보도자료

Home > 방송 다시 듣기 > 방송 다시 듣기

제목 [사람이 사는 마을] [이지상의 사람이 사는 마을] EP. 47. 고마운 노래들 등록일 2017.06.05 15:28
글쓴이 (주)라디오방송오늘 조회 43


바야흐로 우리는 지금 혁명적 시기를 살고 있습니다.

적폐라고 불렸던 세력들의 난동은 점점더 심해질거구요.

제가 존경해 마자않는 도종환 시인의 문화부 장관 내정설이 올랐을 때

꼭 생각 나는 한사람이있었습니다

칠레의 대 시인 파블로 네루다 그 시인이 떠올랐던건 아마 네루다 같은 시인으로

한국의 도종환 시인을 품고있었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자연스런 연상작용으로 네루다와 우편배달부 마리오가 떠오르고 지중해의 아름다운 해변이

떠오르고 혁명의 길에 발 닫고 슬픈 최후를 맞는 마리오의 어리숙한 삶도 떠오릅니다.

영화 일포스티노가 없었다면 이런 서정을 놓쳐버릴뻔 했지 않습니까 참 고마운 일입니다.

도종환 시인의 장관내정 소식도 고마운 일이구요

 

문득당신 참여 chonchang@naver.com

 

처음처럼 안치환

밥알 한선희

일 포티노 주제곡

희망 조성일

I love much toomuch carlos santana

강물을 따라가며 울다 한보리

I’m not in love 10cc

Famous blue raincoat jennifer warnes

네가 나에게 말한 후에도 papas lakis

비처럼 나에게 말해주오 mitsias manolis

Viens viens marie laforet

이 바쁜때 김현성

고양이 시인과 촌장

글쓴이    비밀번호   
보이는 순서대로 문자를 모두 입력해 주세요

회원가입    아이디/비번찾기

 아이디저장     비밀번호저장

  • 클럽소개
  • 인사말
  • 인사말
  • 인사말
  • 정보마당
  • 가입인사
  • 갤러리
  • 보도자료
  • 유럽후기
  • 미국후기
  • 클럽운영
  • 가입인사
  • 가입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