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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사람이 사는 마을] [이지상의 사람이 사는 마을] EP.49. 칼끝과 붓끝 등록일 2017.06.28 18:00
글쓴이 (주)라디오방송오늘 조회 111


 “칼끝은 날카로워야 하나 붓끝은 부드러워야한다 칼은 상대의 깊숙한 곳에 들어가 상처를 내는 도구지만, 붓은 종이에 스며들어 작품을 생산해내는 도구다 칼이 죽임이라면 붓은 살림이다.

그러나 붓끝을 예리하게 닦지 않으면 어떤 작품도 만들어 낼 수 없다”
  칼날 같은 세상입니다.

 그런 세상을 버티기 위해서 스스로 칼날처럼 날카로운 날을 살고 있는 우리 모두에게 드리고 싶은 한 구절입니다. 
  붓끝 같은 마음.
  종이를 뚫는 붓끝이라면 아무짝에도 쓸모없다는 간단한 이치를 되새기며 혼자 중얼거려 봅니다. 부드러워져야 한다.

 


  문득 당신 참여 chonchang@naver.com



 1. vincent- jonna wang
 2. 아름다운 사람 – 성 바오로 딸 수녀회
 3. 사랑을 배우세요 – 전경옥
 4. 바람이 숲에 깃들어 – 허설
 5. 봄날 피고진 꽃에 관한 기억 – 김은영
 6. 밤 기차 – 위대권
 7. veinte anos – mayte martin
 8. 사랑 당신을 위한 기도 – hue (휴)
 9. dance me to the end of love – leonard cohen
 10. the boxer – emmilou harris
 11. Pour Toutes Ces Raisons Je T`Aime - Enrico Macias
 12.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 양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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